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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제목 '광주형 공동 브랜드 프로젝트' 모스티브 선정
이르면 다음달쯤 '광주형 공동 브랜드' 심볼마크를 부착한 가전제품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. 부품 중심 중소 가전업체가 완제품으로 경쟁력을 갖출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.

광주시는 '광주형 공동브랜드 프로젝트'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17개 가전업체 중 4개 업체가 올 상반기 광주형 공동 브랜드 심볼마크를 달고 제품을 시장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.

4개 회사 제품은 모스티브(대표 윤형태) '자외선(UV)-발광다이오드(LED) 램프', 금강생명과학(대표 김종부) '스마트 전기보일러', 인아(대표 백희종) '해동레인지', 티아이피인터내셔날(대표 정주원) '수면유도기(램프)' 등이다. 

광주형 공동브랜드 프로젝트는 시가 지난해 초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백색가전 일부 생산라인의 해외 이전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했다. 프로젝트 추진 1년 만에 결실을 앞두고 있다. 
'광주형 공동브랜드 프로젝트' 선정된 모스티브의 UV- LED 램프.
<'광주형 공동브랜드 프로젝트' 선정된 모스티브의 UV- LED 램프.>
광주형 공동브랜드 심볼마크는 이달 말 개발 완료된다. 시는 업체와 협의해 마크를 부착할 위치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. 또 공동브랜드 제품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고 홈페이지를 구축해 운영하기로 했다. 

시는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판매 강화를 위해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과 연계해 광주신세계백화점에서 지역 우수제품 박람회를 개최하고 하이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 납품과 홈쇼핑 판매도 추진하기로 했다. 


출처 : http://www.etnews.com/20170320000327
광주: 김한식기사 hskim@etnews.com